Emergency Medical Service Statistics (2/2)
5 tables and 102 items from the KOSIS survey “Emergency Medical Service Statistics”, as annual figures and charts.
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결과(시·도별)
Back to top응급진료결과별 계 · 지역별 전체
-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서울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부산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대구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인천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광주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대전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울산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경기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강원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충북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충남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전북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전남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경북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경남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- 제주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28,711Case→2024 35,142Case▲ +22.4%
서울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5,823Case→2024 6,152Case▲ +5.7%
부산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1,637Case→2024 1,917Case▲ +17.1%
대구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2,752Case→2024 2,315Case▼ −15.9%
인천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1,160Case→2024 1,986Case▲ +71.2%
광주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1,647Case→2024 1,518Case▼ −7.8%
대전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1,202Case→2024 1,180Case▼ −1.8%
울산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369Case→2024 733Case▲ +98.6%
경기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5,605Case→2024 8,443Case▲ +50.6%
강원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1,512Case→2024 1,497Case▼ −1.0%
충북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584Case→2024 1,143Case▲ +95.7%
충남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986Case→2024 1,320Case▲ +33.9%
전북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1,149Case→2024 1,617Case▲ +40.7%
전남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673Case→2024 854Case▲ +26.9%
경북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1,336Case→2024 1,513Case▲ +13.2%
경남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1,767Case→2024 2,249Case▲ +27.3%
제주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509Case→2024 521Case▲ +2.4%
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결과(성별, 연령별)
Back to top응급진료결과별 계 · 성별 전체 · 연령별 계
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응급진료 결과
2014 28,711Case→2024 35,142Case▲ +22.4%
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시설 운영기관 수(시·도별)
Back to top응급의료기관유형별 계 · 지역별 전체
-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- 서울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- 부산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- 대구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- 인천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- 광주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- 울산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- 경기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- 강원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- 충북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- 충남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- 전북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- 전남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- 경북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- 경남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550Each→2024 528Each▼ −4.0%
서울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70Each→2024 71Each▲ +1.4%
부산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39Each→2024 38Each▼ −2.6%
대구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28Each→2024 21Each▼ −25.0%
인천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21Each→2024 26Each▲ +23.8%
광주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23Each→2024 26Each▲ +13.0%
울산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13Each→2024 12Each▼ −7.7%
경기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93Each→2024 97Each▲ +4.3%
강원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29Each→2024 25Each▼ −13.8%
충북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21Each→2024 22Each▲ +4.8%
충남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23Each→2024 21Each▼ −8.7%
전북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22Each→2024 20Each▼ −9.1%
전남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48Each→2024 45Each▼ −6.2%
경북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39Each→2024 37Each▼ −5.1%
경남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기관외 응급실 운영기관 수
2014 61Each→2024 48Each▼ −21.3%
응급의학 전문의 수(시·도별)
Back to top성별 전체 · 지역별 전체
- 응급의학전문의수
- 서울 응급의학전문의수
- 부산 응급의학전문의수
- 대구 응급의학전문의수
- 인천 응급의학전문의수
- 광주 응급의학전문의수
- 대전 응급의학전문의수
- 울산 응급의학전문의수
- 경기 응급의학전문의수
- 강원 응급의학전문의수
- 충북 응급의학전문의수
- 충남 응급의학전문의수
- 전북 응급의학전문의수
- 전남 응급의학전문의수
- 경북 응급의학전문의수
- 경남 응급의학전문의수
- 제주 응급의학전문의수
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1,064명→2024 2,774명▲ +160.7%
서울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381명→2024 1,096명▲ +187.7%
부산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41명→2024 145명▲ +253.7%
대구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52명→2024 150명▲ +188.5%
인천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57명→2024 135명▲ +136.8%
광주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46명→2024 119명▲ +158.7%
대전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40명→2024 106명▲ +165.0%
울산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9명→2024 31명▲ +244.4%
경기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186명→2024 358명▲ +92.5%
강원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57명→2024 174명▲ +205.3%
충북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10명→2024 28명▲ +180.0%
충남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36명→2024 110명▲ +205.6%
전북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46명→2024 112명▲ +143.5%
전남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28명→2024 39명▲ +39.3%
경북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32명→2024 63명▲ +96.9%
경남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34명→2024 86명▲ +152.9%
제주 응급의학전문의수
2012 9명→2024 22명▲ +144.4%
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 전문의 수
Back to top지역별 전체
- 전체인구 수
- 서울 전체인구 수
- 부산 전체인구 수
- 대구 전체인구 수
- 인천 전체인구 수
- 광주 전체인구 수
- 대전 전체인구 수
- 울산 전체인구 수
- 세종 전체인구 수
- 경기 전체인구 수
- 강원 전체인구 수
- 충북 전체인구 수
- 충남 전체인구 수
- 전북 전체인구 수
- 전남 전체인구 수
- 경북 전체인구 수
- 경남 전체인구 수
- 제주 전체인구 수
-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서울 응급의학전문의 수
- 부산 응급의학전문의 수
- 대구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인천 응급의학전문의 수
- 광주 응급의학전문의 수
- 대전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울산 응급의학전문의 수
- 경기 응급의학전문의 수
- 강원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충북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충남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전북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전남 응급의학전문의 수
- 경북 응급의학전문의 수
- 경남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제주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서울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부산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대구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인천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광주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대전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울산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경기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강원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충북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충남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전북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전남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경북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경남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- 제주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전체인구 수
2014 51,327,916명→2024 51,217,221명▼ −0.2%
서울 전체인구 수
2014 10,103,233명→2024 9,331,828명▼ −7.6%
부산 전체인구 수
2014 3,519,401명→2024 3,266,598명▼ −7.2%
대구 전체인구 수
2014 2,493,264명→2024 2,363,629명▼ −5.2%
인천 전체인구 수
2014 2,902,608명→2024 3,021,010명▲ +4.1%
광주 전체인구 수
2014 1,475,884명→2024 1,408,422명▼ −4.6%
대전 전체인구 수
2014 1,531,809명→2024 1,439,157명▼ −6.0%
울산 전체인구 수
2014 1,166,377명→2024 1,098,049명▼ −5.9%
세종 전체인구 수
2014 156,125명→2024 390,685명▲ +150.2%
경기 전체인구 수
2014 12,357,830명→2024 13,694,685명▲ +10.8%
강원 전체인구 수
2014 1,544,442명→2024 1,517,766명▼ −1.7%
충북 전체인구 수
2014 1,578,933명→2024 1,591,177명▲ +0.8%
충남 전체인구 수
2014 2,062,273명→2024 2,136,574명▲ +3.6%
전북 전체인구 수
2014 1,871,560명→2024 1,738,690명▼ −7.1%
전남 전체인구 수
2014 1,905,780명→2024 1,788,819명▼ −6.1%
경북 전체인구 수
2014 2,700,794명→2024 2,531,384명▼ −6.3%
경남 전체인구 수
2014 3,350,257명→2024 3,228,380명▼ −3.6%
제주 전체인구 수
2014 607,346명→2024 670,368명▲ +10.4%
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1,255명→2024 2,774명▲ +121.0%
서울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459명→2024 1,096명▲ +138.8%
부산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52명→2024 145명▲ +178.8%
대구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68명→2024 150명▲ +120.6%
인천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65명→2024 135명▲ +107.7%
광주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56명→2024 119명▲ +112.5%
대전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52명→2024 106명▲ +103.8%
울산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9명→2024 31명▲ +244.4%
경기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205명→2024 358명▲ +74.6%
강원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65명→2024 174명▲ +167.7%
충북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11명→2024 28명▲ +154.5%
충남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44명→2024 110명▲ +150.0%
전북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51명→2024 112명▲ +119.6%
전남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28명→2024 39명▲ +39.3%
경북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36명→2024 63명▲ +75.0%
경남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43명→2024 86명▲ +100.0%
제주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11명→2024 22명▲ +100.0%
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2.4명→2024 5.4명▲ +125.0%
서울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4.5명→2024 11.7명▲ +160.0%
부산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1.5명→2024 4.4명▲ +193.3%
대구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2.7명→2024 6.3명▲ +133.3%
인천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2.2명→2024 4.5명▲ +104.5%
광주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3.8명→2024 8.4명▲ +121.1%
대전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3.4명→2024 7.4명▲ +117.6%
울산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0.8명→2024 2.8명▲ +250.0%
경기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1.7명→2024 2.6명▲ +52.9%
강원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4.2명→2024 11.5명▲ +173.8%
충북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0.7명→2024 1.8명▲ +157.1%
충남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2.1명→2024 5.1명▲ +142.9%
전북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2.7명→2024 6.4명▲ +137.0%
전남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1.5명→2024 2.2명▲ +46.7%
경북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1.3명→2024 2.5명▲ +92.3%
경남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1.3명→2024 2.7명▲ +107.7%
제주 인구 십만명당 응급의학전문의 수
2014 1.8명→2024 3.3명▲ +83.3%
Data source
- Organization
- 기관 411
- Dataset
- 월별 응급실 이용(시·도별)
- Provider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Period
- 2012 ~ 2024
- As of
- 2026-08-29
- Processing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