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rime Analysis Statistics (16/20)
16 tables and 187 items from the KOSIS survey “Crime Analysis Statistics”, as annual figures and charts.
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(1993~2005)
Back to top입수방법별 합계 · 범행도구별 합계
-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- 총기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- 모의총기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- 도끼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- 낫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- 돌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- 줄(끈)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- 마취제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- 칼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- 유리병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- 몽둥이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- 공구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- 컴퓨터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- 기타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8,559Case→2005 31,307Case▲ +265.8%
총기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16Case→2005 3Case▼ −81.2%
모의총기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5Case→2005 2Case▼ −60.0%
도끼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6Case→2005 5Case▼ −16.7%
낫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10Case→2005 35Case▲ +250.0%
돌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201Case→2005 549Case▲ +173.1%
줄(끈)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406Case→2005 688Case▲ +69.5%
마취제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6Case→2005 2Case▼ −66.7%
칼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545Case→2005 520Case▼ −4.6%
유리병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16Case→2005 20Case▲ +25.0%
몽둥이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54Case→2005 65Case▲ +20.4%
공구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2,905Case→2005 10,159Case▲ +249.7%
컴퓨터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4 7Case→2005 59Case▲ +742.9%
기타 절도범 범행도구 입수방법
1993 5,918Case→2005 19,198Case▲ +224.4%
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(1994~2005)
Back to top범행도구별 합계 · 공범수별 합계
-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총기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모의총기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칼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도끼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낫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유리병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돌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몽둥이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공구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줄(끈)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마취제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독극물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컴퓨터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기타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소지무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91,363Case→2005 256,390Case▲ +34.0%
총기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56Case→2005 69Case▼ −55.8%
모의총기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29Case→2005 57Case▲ +96.6%
칼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3,411Case→2005 4,873Case▲ +42.9%
도끼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67Case→2005 118Case▲ +76.1%
낫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33Case→2005 132Case▼ −0.8%
유리병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3,292Case→2005 4,514Case▲ +37.1%
돌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,216Case→2005 1,906Case▲ +56.7%
몽둥이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2,197Case→2005 2,405Case▲ +9.5%
공구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537Case→2005 1,593Case▲ +196.6%
줄(끈)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70Case→2005 84Case▲ +20.0%
마취제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4Case→2005 2Case▼ −50.0%
독극물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0Case→2005 36Case▲ +260.0%
컴퓨터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5 2Case→2005 101Case▲ +4950.0%
기타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0,943Case→2005 33,137Case▲ +202.8%
소지무 폭력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69,298Case→2005 207,363Case▲ +22.5%
범행도구 조치상황(1993~2005)
Back to top범죄별 합계 · 범행도구별 합계
- 압수 범행도구 조치상황
- 미발견 범행도구 조치상황
- 압수 범행도구 조치상황
- 미발견 범행도구 조치상황
- 압수 범행도구 조치상황
- 미발견 범행도구 조치상황
- 압수 범행도구 조치상황
- 미발견 범행도구 조치상황
- 압수 범행도구 조치상황
- 미발견 범행도구 조치상황
- 압수 범행도구 조치상황
- 미발견 범행도구 조치상황
압수 범행도구 조치상황
1993 17,100Case→2005 27,859Case▲ +62.9%
미발견 범행도구 조치상황
1993 4,414Case→2005 56,755Case▲ +1185.8%
압수 범행도구 조치상황
1993 37Case→2005 93Case▲ +151.4%
미발견 범행도구 조치상황
1993 114Case→2005 16Case▼ −86.0%
압수 범행도구 조치상황
1993 6Case→2005 58Case▲ +866.7%
미발견 범행도구 조치상황
1993 25Case→2005 10Case▼ −60.0%
압수 범행도구 조치상황
1993 26Case→2005 96Case▲ +269.2%
미발견 범행도구 조치상황
1993 13Case→2005 42Case▲ +223.1%
압수 범행도구 조치상황
1993 42Case→2005 118Case▲ +181.0%
미발견 범행도구 조치상황
1993 7Case→2005 60Case▲ +757.1%
압수 범행도구 조치상황
1993 565Case→2005 443Case▼ −21.6%
미발견 범행도구 조치상황
1993 223Case→2005 1,978Case▲ +787.0%
장물 처분 방법(1994~2005)
Back to top처분방법별 합계 · 범죄별 합계
- 장물 처분 방법
- 매각 등 장물 처분 방법
- 증여 장물 처분 방법
- 폐기 장물 처분 방법
- 피의자소비 장물 처분 방법
- 기타 장물 처분 방법
- 전당포 장물 처분 방법
- 귀금속상 장물 처분 방법
- 고물상 장물 처분 방법
- 노점 장물 처분 방법
- 기타업자 장물 처분 방법
- 일반 장물 처분 방법
장물 처분 방법
1994 9,414Case→2005 51,142Case▲ +443.3%
매각 등 장물 처분 방법
1994 355Case→2005 5,600Case▲ +1477.5%
증여 장물 처분 방법
1994 7Case→2005 134Case▲ +1814.3%
폐기 장물 처분 방법
1994 4Case→2005 273Case▲ +6725.0%
피의자소비 장물 처분 방법
1994 739Case→2005 16,075Case▲ +2075.2%
기타 장물 처분 방법
1994 8,309Case→2005 29,060Case▲ +249.7%
전당포 장물 처분 방법
1994 136Case→2005 313Case▲ +130.1%
귀금속상 장물 처분 방법
1994 20Case→2005 2,238Case▲ +11090.0%
고물상 장물 처분 방법
1994 45Case→2005 842Case▲ +1771.1%
노점 장물 처분 방법
1994 4Case→2005 103Case▲ +2475.0%
기타업자 장물 처분 방법
1994 78Case→2005 1,880Case▲ +2310.3%
일반 장물 처분 방법
1994 72Case→2005 224Case▲ +211.1%
금전소비 용도(1993~2005)
Back to top용도별 합계 · 범죄별 합계
금전 소비 용도
1993 13,502Case→2005 47,572Case▲ +252.3%
유흥 금전 소비 용도
1993 5,872Case→2005 9,917Case▲ +68.9%
오락 금전 소비 용도
1993 580Case→2005 1,707Case▲ +194.3%
생활비 금전 소비 용도
1993 287Case→2005 10,552Case▲ +3576.7%
도박 금전 소비 용도
1993 32Case→2005 237Case▲ +640.6%
학비 금전 소비 용도
1993 2Case→2005 12Case▲ +500.0%
증여 금전 소비 용도
1994 17Case→2005 254Case▲ +1394.1%
소지중 금전 소비 용도
1994 348Case→2005 9,356Case▲ +2588.5%
기타 금전 소비 용도
1993 4,369Case→2005 15,537Case▲ +255.6%
범죄의 검거 단서(1993~2005)
Back to top범죄별 총계 · 검거단서별 총계
- 범죄의 검거 단서
- 형법범 범죄의 검거 단서
- 재산범죄 범죄의 검거 단서
- 절도 범죄의 검거 단서
- 장물 범죄의 검거 단서
- 사기 범죄의 검거 단서
- 횡령 범죄의 검거 단서
- 배임 범죄의 검거 단서
- 손괴 범죄의 검거 단서
범죄의 검거 단서
1995 1,269,375Case→2005 1,624,522Case▲ +28.0%
형법범 범죄의 검거 단서
1993 263,922Case→2005 634,244Case▲ +140.3%
재산범죄 범죄의 검거 단서
1993 161,447Case→2005 285,864Case▲ +77.1%
절도 범죄의 검거 단서
1993 49,999Case→2005 81,146Case▲ +62.3%
장물 범죄의 검거 단서
1993 1,515Case→2005 3,490Case▲ +130.4%
사기 범죄의 검거 단서
1993 82,141Case→2005 167,027Case▲ +103.3%
횡령 범죄의 검거 단서
1993 19,569Case→2005 21,677Case▲ +10.8%
배임 범죄의 검거 단서
1993 4,428Case→2005 5,143Case▲ +16.1%
손괴 범죄의 검거 단서
1993 3,795Case→2005 7,381Case▲ +94.5%
범죄자 범행시 연령(1993~2005)
Back to top범죄별 총계 · 범행연령별 총계
- 범죄자 범행시 연령
- 형법범 범죄자 범행시 연령
- 재산범죄 범죄자 범행시 연령
- 절도 범죄자 범행시 연령
- 장물 범죄자 범행시 연령
- 사기 범죄자 범행시 연령
- 횡령 범죄자 범행시 연령
- 배임 범죄자 범행시 연령
- 손괴 범죄자 범행시 연령
범죄자 범행시 연령
1995 1,804,405In Person→2005 1,965,571In Person▲ +8.9%
형법범 범죄자 범행시 연령
1993 447,201In Person→2005 865,325In Person▲ +93.5%
재산범죄 범죄자 범행시 연령
1993 263,520In Person→2005 376,690In Person▲ +42.9%
절도 범죄자 범행시 연령
1993 53,031In Person→2005 58,458In Person▲ +10.2%
장물 범죄자 범행시 연령
1993 2,599In Person→2005 1,857In Person▼ −28.5%
사기 범죄자 범행시 연령
1993 165,284In Person→2005 274,638In Person▲ +66.2%
횡령 범죄자 범행시 연령
1993 30,420In Person→2005 27,285In Person▼ −10.3%
배임 범죄자 범행시 연령
1993 7,964In Person→2005 7,250In Person▼ −9.0%
손괴 범죄자 범행시 연령
1993 4,222In Person→2005 7,202In Person▲ +70.6%
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(1994~2005)
Back to top범행도구별 합계 · 공범수별 합계
-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총기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모의총기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칼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도끼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낫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유리병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돌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몽둥이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공구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줄(끈)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마취제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컴퓨터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기타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- 소지무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46,031Case→2005 80,593Case▲ +75.1%
총기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7Case→2005 3Case▼ −82.4%
모의총기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5Case→2005 2Case▼ −60.0%
칼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545Case→2005 541Case▼ −0.7%
도끼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4Case→2005 5Case▼ −64.3%
낫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8Case→2005 36Case▲ +100.0%
유리병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16Case→2005 20Case▲ +25.0%
돌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295Case→2005 588Case▲ +99.3%
몽둥이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54Case→2005 67Case▲ +24.1%
공구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2,905Case→2005 10,398Case▲ +257.9%
줄(끈)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429Case→2005 723Case▲ +68.5%
마취제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8Case→2005 2Case▼ −75.0%
컴퓨터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7Case→2005 66Case▲ +842.9%
기타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5,910Case→2005 20,308Case▲ +243.6%
소지무 절도 범죄의 공범수와 범행도구
1994 35,804Case→2005 47,832Case▲ +33.6%
범죄자 성별
Back to top범죄별 합계 · 성별 합계(A)
- 범죄자 성별
- 형법범 범죄자 성별
- 재산범죄 범죄자 성별
- 절도 범죄자 성별
- 장물 범죄자 성별
- 사기 범죄자 성별
- 횡령 범죄자 성별
- 배임 범죄자 성별
- 손괴 범죄자 성별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성별
- 살인 범죄자 성별
- 강도 범죄자 성별
- 방화 범죄자 성별
- 강간 범죄자 성별
- 성폭력 범죄자 성별
형법범 범죄자 성별
1993 447,201Person→2024 818,900Person▲ +83.1%
재산범죄 범죄자 성별
1993 263,520Person→2024 411,643Person▲ +56.2%
절도 범죄자 성별
1993 53,031Person→2024 102,035Person▲ +92.4%
장물 범죄자 성별
1993 2,599Person→2024 697Person▼ −73.2%
사기 범죄자 성별
1993 165,284Person→2024 228,516Person▲ +38.3%
횡령 범죄자 성별
1993 30,420Person→2024 38,411Person▲ +26.3%
배임 범죄자 성별
1993 7,964Person→2024 7,802Person▼ −2.0%
손괴 범죄자 성별
1993 4,122Person→2024 34,182Person▲ +729.3%
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성별
2002 15,672Person→2024 36,511Person▲ +133.0%
살인 범죄자 성별
2002 1,031Person→2024 843Person▼ −18.2%
강도 범죄자 성별
2002 4,551Person→2024 758Person▼ −83.3%
방화 범죄자 성별
2002 1,121Person→2024 948Person▼ −15.4%
강간 범죄자 성별
2002 8,969Person→2013 22,864Person▲ +154.9%
성폭력 범죄자 성별
2014 25,223Person→2024 33,962Person▲ +34.6%
범죄자 직업(1994~2005)
Back to top범죄별 총계 · 직업별 총계
범죄자 직업
1995 1,804,405Person→2005 1,965,571Person▲ +8.9%
형법범 범죄자 직업
1994 442,535Person→2005 865,325Person▲ +95.5%
재산범죄 범죄자 직업
1994 278,166Person→2005 376,690Person▲ +35.4%
절도 범죄자 직업
1994 50,383Person→2005 58,458Person▲ +16.0%
장물 범죄자 직업
1994 2,543Person→2005 1,857Person▼ −27.0%
사기 범죄자 직업
1994 184,656Person→2005 274,638Person▲ +48.7%
횡령 범죄자 직업
1994 29,296Person→2005 27,285Person▼ −6.9%
배임 범죄자 직업
1994 7,179Person→2005 7,250Person▲ +1.0%
손괴 범죄자 직업
1994 4,109Person→2005 7,202Person▲ +75.3%
범죄자 국적
Back to top범죄별 합계 · 국적별 합계
- 범죄자 국적
- 형법범 범죄자 국적
- 재산범죄 범죄자 국적
- 절도 범죄자 국적
- 장물 범죄자 국적
- 사기 범죄자 국적
- 횡령 범죄자 국적
- 배임 범죄자 국적
- 손괴 범죄자 국적
- 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국적
- 살인 범죄자 국적
- 강도 범죄자 국적
- 방화 범죄자 국적
형법범 범죄자 국적
1993 447,201Person→2024 818,900Person▲ +83.1%
재산범죄 범죄자 국적
1993 263,520Person→2024 411,643Person▲ +56.2%
절도 범죄자 국적
1993 53,031Person→2024 102,035Person▲ +92.4%
장물 범죄자 국적
1993 2,599Person→2024 697Person▼ −73.2%
사기 범죄자 국적
1993 165,284Person→2024 228,516Person▲ +38.3%
횡령 범죄자 국적
1993 30,420Person→2024 38,411Person▲ +26.3%
배임 범죄자 국적
1993 7,964Person→2024 7,802Person▼ −2.0%
손괴 범죄자 국적
1993 4,222Person→2024 34,182Person▲ +709.6%
강력범죄(흉악) 범죄자 국적
2002 15,672Person→2024 36,511Person▲ +133.0%
살인 범죄자 국적
2002 1,031Person→2024 843Person▼ −18.2%
강도 범죄자 국적
2002 4,551Person→2024 758Person▼ −83.3%
방화 범죄자 국적
2002 1,121Person→2024 948Person▼ −15.4%
범죄자 전과(1993~2005)
Back to top범죄별 총계 · 전과별 총계
범죄자 전과
1995 1,804,405Person→2005 1,965,571Person▲ +8.9%
형법범 범죄자 전과
1993 447,201Person→2005 865,325Person▲ +93.5%
재산범죄 범죄자 전과
1993 263,520Person→2005 376,690Person▲ +42.9%
절도 범죄자 전과
1993 53,031Person→2005 58,458Person▲ +10.2%
장물 범죄자 전과
1993 2,599Person→2005 1,857Person▼ −28.5%
사기 범죄자 전과
1993 165,284Person→2005 274,638Person▲ +66.2%
횡령 범죄자 전과
1993 30,420Person→2005 27,285Person▼ −10.3%
배임 범죄자 전과
1993 7,964Person→2005 7,250Person▼ −9.0%
손괴 범죄자 전과
1993 4,222Person→2005 7,202Person▲ +70.6%
범죄자 전회처분 상황(1994~2005)
Back to top범죄별 총계 · 처분상황별 총계
-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형법범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재산범죄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절도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장물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사기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횡령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배임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- 손괴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1995 1,804,405Person→2005 1,965,571Person▲ +8.9%
형법범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1994 443,443Person→2005 865,325Person▲ +95.1%
재산범죄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1994 278,519Person→2005 376,690Person▲ +35.2%
절도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1994 50,630Person→2005 58,458Person▲ +15.5%
장물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1994 2,551Person→2005 1,857Person▼ −27.2%
사기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1994 184,706Person→2005 274,638Person▲ +48.7%
횡령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1994 29,333Person→2005 27,285Person▼ −7.0%
배임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1994 7,183Person→2005 7,250Person▲ +0.9%
손괴 범죄자 전회처분 상황
1994 4,116Person→2005 7,202Person▲ +75.0%
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Back to top범죄별 합계 · 재범기간및종류별 합계
-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형법범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재산범죄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절도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장물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사기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횡령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배임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손괴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강력범죄(흉악)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살인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강도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방화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강간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- 성폭력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형법범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1994 175,681Person→2024 374,257Person▲ +113.0%
재산범죄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1994 110,149Person→2024 188,883Person▲ +71.5%
절도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1994 15,256Person→2024 53,482Person▲ +250.6%
장물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1994 802Person→2024 350Person▼ −56.4%
사기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1994 76,999Person→2024 99,032Person▲ +28.6%
횡령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1994 12,606Person→2024 15,145Person▲ +20.1%
배임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1994 2,681Person→2024 1,823Person▼ −32.0%
손괴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1994 1,805Person→2024 19,051Person▲ +955.5%
강력범죄(흉악)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02 9,611Person→2024 14,209Person▲ +47.8%
살인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02 649Person→2024 406Person▼ −37.4%
강도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02 2,710Person→2024 452Person▼ −83.3%
방화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02 744Person→2024 600Person▼ −19.4%
강간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02 5,508Person→2013 11,652Person▲ +111.5%
성폭력 재범자 재범기간 및 종류
2014 12,609Person→2024 12,751Person▲ +1.1%
범죄자 공범 관계(1994~2005)
Back to top범죄별 총계 · 공범관계별 총계
- 범죄자 공범 관계
- 형법범 범죄자 공범 관계
- 재산범죄 범죄자 공범 관계
- 절도 범죄자 공범 관계
- 장물 범죄자 공범 관계
- 사기 범죄자 공범 관계
- 횡령 범죄자 공범 관계
- 배임 범죄자 공범 관계
- 손괴 범죄자 공범 관계
범죄자 공범 관계
1995 1,804,405Person→2005 1,965,571Person▲ +8.9%
형법범 범죄자 공범 관계
1994 443,443Person→2005 865,325Person▲ +95.1%
재산범죄 범죄자 공범 관계
1994 278,519Person→2005 376,690Person▲ +35.2%
절도 범죄자 공범 관계
1994 50,630Person→2005 58,458Person▲ +15.5%
장물 범죄자 공범 관계
1994 2,551Person→2005 1,857Person▼ −27.2%
사기 범죄자 공범 관계
1994 184,706Person→2005 274,638Person▲ +48.7%
횡령 범죄자 공범 관계
1994 29,333Person→2005 27,285Person▼ −7.0%
배임 범죄자 공범 관계
1994 7,183Person→2005 7,250Person▲ +0.9%
손괴 범죄자 공범 관계
1994 4,116Person→2005 7,202Person▲ +75.0%
범죄자 남녀 및 성인·소년별 전과(1993~2005)
Back to top전과별 총계 · 성인·소년별 총계
-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- 전과있음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- 1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- 2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- 3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- 4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- 5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- 6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- 7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- 8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- 9범 이상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- 전과없음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1993 1,739,883Person→2005 1,860,981Person▲ +7.0%
전과있음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1993 733,707Person→2005 962,215Person▲ +31.1%
1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1993 275,832Person→2005 251,923Person▼ −8.7%
2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1993 154,903Person→2005 174,053Person▲ +12.4%
3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1993 96,809Person→2005 127,200Person▲ +31.4%
4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1993 62,813Person→2005 92,268Person▲ +46.9%
5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1993 143,350Person→2005 69,295Person▼ −51.7%
6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1994 25,668Person→2005 52,701Person▲ +105.3%
7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1994 17,889Person→2005 39,804Person▲ +122.5%
8범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1994 12,601Person→2005 31,324Person▲ +148.6%
9범 이상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1994 34,371Person→2005 123,647Person▲ +259.7%
전과없음 범죄자 남녀 및 성인 소년별 전과
1993 1,006,176Person→2005 898,766Person▼ −10.7%
Data source
- Organization
- 기관 135
- Dataset
- 소년범죄자 성별 범행시 정신상태
- Provider
- KOSIS 국가통계포털
- Period
- 1993 ~ 2024
- As of
- 2026-08-29
- Processing
- KOSIS OpenAPI 로 연간 전국값을 받아 그대로 사용. 가공 없음.